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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아! 다행이다 도솔암 02-01 5
29 제 마음이 고쳐질까요 도솔암 01-03 10
28 [남편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 법륜스님] 도솔암 12-08 14
27 친정살이 화가 나요 / 법륜 스님 도솔암 12-01 19
26 출가하면 욕심없이 살 수 있나요? 도솔암 11-07 25
25 아이가 고집을 피우면/ 법륜 스님 도솔암 10-29 39
24 은퇴 후 초조하고 불안해요 도솔암 10-25 52
23 스님의 어머니 / 법륜 스님 도솔암 09-26 82
22 20년 전 남편과 사별했는데... 도솔암 09-18 69
21 한 번에 큰 돈을 얻는 것 도솔암 09-12 77
20 이러쿵 저러쿵 도솔암 09-04 103
19 그냥 내 인생을 사세요, 그렇게 눈치보지 말고.. 도솔암 08-30 83
18 인생이 피곤한 이유 / 법륜 스님 도솔암 08-25 84
17 잔소리 심한 부인.. 환자라고 생각하라 도솔암 08-16 76
16 일곱 살짜리 아들이 난폭합니다 / 법륜 스님 도솔암 08-10 113
15 시절 인연이 있나요 도솔암 08-07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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