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암의 나비와 꿀벌   2019-06-11 (화) 17:02
도솔암   82



극락보전 앞쪽.....공양간 가는길,,,​

늘 지나쳐도 잘 보지 못했던 나비와 벌....

문득 고은 시인의 시가 생각나 같이 올려 봅니다.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꽃" /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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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 내원궁 올라가는 길 
도솔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