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암에 오신 손님을 소개합니다.   2018-09-15 (토) 13:57
도솔암   110



안녕하세요. 도솔암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도솔암에 찾아온 손님이 있습니다.

아니온듯 다녀가시지만, 그 화려한 자태에 흔적을 남기지 않을 수 없네요.

시간 되시면 흔적없이 사라지기 전에 도솔암에 들러 그 아름다운 모습에 취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그 자취 조금 남겨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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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의 추석맞이 모습 
합동천도재 일곱번째 "막재" 봉행-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