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겨울 사이   2017-11-18 (토) 10:50
도솔암   72












가을 낙엽

한 잎, 두 잎

번뇌로 쌓인 뜨락

낙엽을 쓸며

세속 시름 다 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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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jsfus 17-11-22 15:53
답변 삭제  
도솔 지킴이

 '' 베게를 적시는 두 줄기 눈물이여!
  한 줄기는 그대를 그리워하는 것이요.
  또 한줄기는 그대를 원망하는 것이다.''

제 26차 미륵대재를 봉행하였습니다. 
도솔암 손님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