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7일 철야기도   2017-05-27 (토) 22:07
도솔암   182







이번 주는 먼 곳에서 찾아오신 불자님들이 오셨습니다.

부산에서 오신 보살님께서는 언니를 한분 모시고 오셨고

마산에서 오신 보살님은 지긋한 연세에도 불구하고

처사님과 함께 내원궁을 찾으셨습니다.


각기 이유와 바램과 생각하는 것들이

각각등 보체이긴하나

우리 모두 부처님 앞에 한 마음으로 나란히 앉았습니다.


우리의 가족이 평안하길 기원하고

우리의 이웃이 평안하길 기원하고

우리의 나라가 평안하길 기원하면서

이 한밤을 하얗게 밝힐 것입니다.


다음 주에도 환한 얼굴로

다시 뵙기를 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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