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천도재 (18번째 막재)   2017-05-08 (월) 09:35
도솔암   264







벌써 18번째 막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 초파일때 다녀가신 불자님들이 많으셔서
이번 막재는 '조용히 끝날까?' 하는 염려 아닌 염려가 있었습니다.

그 염려가 무색할만큼 
극락보전 법당에 자리가 없어 요사채 마루끝에 앉아
조상님들의 극락왕생을 일심으로 기원하는 법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도솔암에 모셔 놓은 많은 영가님들과
정토로 가지 못하고 허공계에 떠도는 영가님들이
이 법석에 강림하시어
자손들의 정성과 기도의 법력으로
좋은 곳에 왕생하시길 기원드리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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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초파일 행사 (육법공양) 
5월 6일 철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