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철야기도   2017-05-08 (월) 09:24
도솔암   46








초파일이 끝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아직 피로가 들 가셨을텐데도
초저녁부터 방사 문제로 근심을 해야하는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부처님 도량 안에서는 누구나 
나의 형제요 이웃이듯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고 
서로를 챙겨 주시는 신도님들의 자애로움이
바로 '기도' 그 자체였습니다. ^^

도솔암 깊은 계곡 사이사이로
도솔천 내원궁의 염불소리가
비처럼 내리는 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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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천도재 (18번째 막재) 
정유년 부처님오신날 도솔암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