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윤장대 낙성식 불교신문 보도   2016-11-12 (토) 16:32
도솔암   181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832 [46]



지난 11월 6일 봉행했던 윤장대 낙성식 관련 보도입니다.
 
해동제일의 미륵‧지장도량 고창 도솔암 경내에 윤장대(輪藏臺)가 조성됐다.
고창 도솔암(주지 성본스님)은 지난 6일 선운사 총무국장 심학스님을 비롯한 사중 스님들, 신도 등 사부대중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장대 불사 회향식을 봉행했다.
도솔암 윤장대는 사부대중의 발원으로 올해 3월 불사를 시작해 8개월여 만에 제작됐다.
윤장대는 회전할 수 있게 만든 경전 보관대로 한번 돌리는 것으로 불경 1만번을 읽은 것과 같은 공덕을 쌓게 하고 업장소멸과 소원 성취의 영험함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주지 성본스님은 “윤장대는 일상에 쫓겨 경전 한편 제대로 읽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수행 방편”이라면서 “불사에 정성으로 동참해 주신 사부대중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경내 마애불상전에 마련된 특별법단에서는 선망부모 영가 천도와 학업, 사업성취, 병마 극복의 서원을 발원하는 미륵대재가 봉행됐다. 도솔암 미륵대재는 매월 음력 7일 봉행되며, 오는 2562년 6월20일까지 33재 기도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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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보도내용 최순실 국정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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